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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치킨바베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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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점에 대한 깊은 공감
사업초기, 바비큐 로스터에 대한 문의들은 사뭇 적극성을 띤 것들이었습니다.
사업을 확장하게되면 다른 사람의 삶도 성공의 길로 인도할 수 있다는 성취감이 굉장할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숯불 재래식 방식의 문제점은 개선해야 할 과제 였습니다.

재래식 숯불구이 방식은 업소에서 이어지는 주문을 맞추기에 벅차 화장실에
갈 틈도 없을 정도의 노동 강도로 인해 작업자들을 지치게 하였습니다.
여름철 뿐만 아니라 조금만 기온이 높다 싶으면 땀이 비오듯 흐르는 일을 작업자들이 하지도 않을뿐더러
숯불 다루는 방법을 교육하는 기간만 3개월 가량 소요 됩니다.

숯불구이의 경우 조금만 틈을 보이면 겉은 타고 속은 익지 않는데다,
업소를 뒤덮을 기세로 나오는 연기와 먼지, 냄새는 작업자 뿐만아니라 손님들에게도 큰 고역입니다.
숯을 이용한 바비큐 구이는 숯이 타면서 발생하는 유해한 매연, 분진, 그을음, 냄새, 미세먼지등의 문제를 야기 합니다.
연소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스에 의한 두통과 비염, 진폐증 유발등으로 건강,위생,환경을 위협 할 수 있습니다.

유진치킨바베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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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주방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조사
이에 쾌적한 주방과 고객서비스, 고비용의 닥트시설을 해결하고자 제대로 된
바비큐 로스터를 개발하는 방법외에는 해결책이 없었습니다.

1980년대 초 우리나라에는 바비큐로스터가 존재하지도 않았을뿐더러
바비큐의 본고장인 미국과 일본 시장조사를 해 보아도 1시간 20분이상 소요되는등
외식업 현실에 맞게 초벌구이 없는 즉석 바비큐는 사실상 포기해야만 하는 상황 이였습니다.

결국 손수 개발에 나서게 되어 연대 기계공학부 대학원 친구들과 석쇠를 회전시키는
돌리고 자동 회전방식의 바비큐 구이 원천기술을 개발 하게 되었습니다.


유진치킨바베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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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를 통하여 발명특허 기술로 인정 받아 탄생한 레볼로
이에 만족하지 못하고, 국책 연구기관인 ‘한국원자력 연구원’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공동기술 연구로 연기, 냄새없는 세상에 없던 하향 방열식 원적외선 자동 로스터를 최초로 개발 하게 되었습니다.

레볼로의 돌리고 자동 회전 방식과 원적외선 열원을 거꾸로 설치한 세계 최초
바비큐 로스터는 연기, 냄새가 발생하지 않는 바비큐 구이를 실현 시켰으며
업소의 경우 쾌적한 주방환경과 고비용, 화재위험, 환경 공해, 건물의 외관을
훼손하는 닥트시설이 필요없는 혁신적인 기술로 인정받아
업계 최초 90년대 ‘벤처기업 인증’ 미국, 중국, 일본등 해외에서도 발명특허 기술로
인정 받게 되었습니다.
2017년에는 창조 명인 대상 수상으로 바비큐 로스터의 명장으로 인정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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