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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전통, 700도 원적외선으로 직화구이를 실현한 레볼로는
‘바베큐도 이렇게 촉촉하고 부드러울 수 있구나’라는 감탄이 절로 나올만큼 ‘소프트 바비큐’를 지향합니다.

이처럼 부드러운 소프트 바비큐의 탄생은 가스불과 같은 대류열이 아닌
태양열과 같은 원리의 700도 원적외선 방사열인 40년 노하우로 가능 했습니다.

구이물 표면의 수분을 증발시키는 대류열에 비해, 원적외선 방사열은 사방팔방으로 원적외선이 구이물
내부를 침투하고 속살부터 익혀내어 겉과 속이 균일하게, 뼛속까지 골고루 익혀내어 부드러운 소프트 바비큐를 실현합니다.

돌리고 돌리는 자동 회전방식으로 원적외선이 사방팔방 구이물에 붙었다 떼었다를 반복하여 불필요한 지방(기름)을
쏙 빼어 육즙을 살려 속살이 부드러운 명품 바비큐 요리가 가능 합니다.

바비큐 조리의 획기적인 시간 단축(10분대)으로 즉석구이를 실현하여
진정한 바비큐의 맛을 내어 그 어떠한 바비큐와도 감히 비교 할 수 없는 맛이 가능 합니다.